-
[사설] 청탁에 사건 덮기… 견제 없어지는 경찰, 앞으로 더 걱정
2026-04-17 서울신문 -
경찰, 법왜곡죄 고무줄 수사… 조희대는 직접, 박철우는 공수처로
2026-04-15 서울신문 -
[데스크 시각] 언제나 민생을 염려하나니
2026-04-09 서울신문 -
[사설] 檢 보완수사권 절실함 보여 준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
2026-04-08 서울신문 -
[사설] 검사 줄사직, 미제 사건 12만건… 수수방관할 일인가
2026-03-30 서울신문 -
“보완수사권, 검찰 ‘권한’ 아닌 ‘의무’… 없애기보다 정교한 통제를”[보완수사 리포트-진술 너머의 진실을 찾아서]
2026-03-26 서울신문 -
檢수사 노하우 실종 위기… 산업스파이도 10조 담합도 못 잡는다 [보완수사 리포트-진술 너머의 진실을 찾아서]
2026-03-25 서울신문 -
보완수사권 있어도 검사 스스로 ‘인지수사’ 불가능… 별건수사도 제한 [보완수사 리포트-진술 너머의 진실을 찾아서]
2026-03-25 서울신문 -
검사들 ‘타 기관 발령 조항’에 술렁… 보완수사권 마지막 뇌관
2026-03-23 서울신문 -
[사설] 풀보다 먼저 눕는 경찰에 수사권 몰아주기, 與 책임지겠나
2026-03-20 서울신문 -
금융·성범죄 못 잡고 ‘쉬운 사건’만 기소 우려… “보완수사권 필요”
2026-03-20 서울신문 -
“성폭력·아동범죄 피해자 대부분 사회적 약자… 보완수사 없으면 누가 대변해 주나”[보완수사 리포트-진술 너머의 진실을 찾아서]
2026-03-19 서울신문 -
“추행” “장난”… 덮일 뻔했던 성폭력, 보완수사로 억울함 풀었다[보완수사 리포트-진술 너머의 진실을 찾아서]
2026-03-19 서울신문 -
[사설] 특사경까지 검사 지휘권 폐지… 빈대 잡으려다 민생 잡을라
2026-03-18 서울신문 -
“특사경 통제 없인 비대화… 부실 수사·내부 부패 우려”
2026-03-18 서울신문 -
‘검사 수사 지휘’ 등 삭제… 개혁 갈등 일단락
2026-03-18 서울신문 -
[사설] 국민 편익 최우선 놓고 보완수사권 부여로 매듭지어야
2026-03-17 서울신문 -
조희대 이어 공수처장도 피소… 현실 된 법왜곡죄 우려
2026-03-17 서울신문 -
‘전관’ 닮은 ‘전경’ 예우… 몸값 오른 경찰, 로펌이 모셔간다 [사법·검찰개혁이 바꾸는 서초동]
2026-03-17 서울신문 -
“억울한 범죄 피해자 없게 해야”… 보완수사 강조한 檢개혁추진단
2026-03-17 서울신문 -
李 “선명성 경쟁 그만”… 강경파에 ‘경고’
2026-03-17 서울신문 -
“김학의·쿠팡처럼 남용 가능성” “경찰 역량 부족, 보완수사 필요”
2026-03-17 서울신문 -
[데스크 시각] 김윤덕 장관의 사과와 국정의 무게
2026-03-16 서울신문 -
[사설] 공천 취소 거래설 와중에 조작 기소 국조까지 강행한 與
2026-03-12 서울신문 -
“민주당 검찰개혁은 대수술… 이재명식 ‘외과 시술’ 필요”
2026-03-11 서울신문 -
與강경파, 李 신중론에도 반발 지속… 지도부 “정부안이 당론, 3월 처리”
2026-03-11 서울신문 -
李, 또 경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 안 돼, 외과시술이 유용”
2026-03-10 서울신문 -
[사설] 여권 안에서도 엇갈리는 검찰개혁법, 국민은 불안하다
2026-03-09 서울신문 -
李 “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
2026-03-09 서울신문 -
중수청 ‘수사관’ 일원화… 공소청 ‘보완수사권’은 미뤘다
2026-02-25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