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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실토한 제주 경찰 “통화했다는 건 거짓말이었다”
2026-08-28 서울신문 -
표창원 “제주 실종 사건, 타살 음모론 부추기며 선동 말아달라”
2026-08-28 서울신문 -
‘장미란 실종’ 허위 종결해 놓고… 그 경찰 ‘실종 발견 표창’ 받았다
2026-08-27 서울신문 -
‘장미란 실종’ 허위종결 경찰관, 한 달 뒤 ‘치매노인 발견’ 표창
2026-08-26 서울신문 -
[속보] “경찰, 60대 남성 ‘소재확인’ 분류 사건 종결”… 장씨 사망시점 “외출 당일 밤~새벽” 추정
2026-08-26 서울신문 -
‘실종 허위 종결’ 경찰, 60대 남성은 “소재 발견” 입력…실종 신고 298건 전수조사
2026-08-26 서울신문 -
경찰 “장미란씨 집에서 나간 밤~이튿날 오전 사이 사망 추정…타살 혐의점 없어”
2026-08-26 서울신문 -
“빚 많은 남편, 잘 지내라며 집 나가” 신고… 그 경찰이 또 묵살
2026-08-26 서울신문 -
“경찰, 가장 큰 권력… 개혁 기구 만들라”
2026-08-26 서울신문 -
장미란씨 실종 담당경찰, 사건 처리때 ‘교통사고 사상자’로 분류 삭제 정황
2026-08-25 서울신문 -
‘실종 허위 종결’ 제주 서부경찰서장 등 4명 대기발령
2026-08-25 서울신문 -
풀려나자마자 ‘줄행랑’ 제주 경찰…유족에 멱살 잡혔다
2026-08-25 서울신문 -
걸어서 5분 거리… 104일 ‘방치된 죽음’
2026-08-25 서울신문 -
‘골든타임’ 지킬 법도 없다… 성인실종 99.7% 단순 가출 처리
2026-08-25 서울신문 -
‘제주 실종 허위 종결’ 경찰 석방…법원, 체포적부심 인용
2026-08-24 서울신문 -
박지원 “경찰 죽일 수도 없고”…국힘 “보완수사권 폐지 멈추라” 맹공
2026-08-24 서울신문 -
[종합] 장미란 실종 104일 만에… 장기투숙하던 숙소서 불과 5분 거리서 숨진 채 발견
2026-08-24 서울신문 -
제주 한림읍서 5월 실종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5분 거리
2026-08-24 서울신문 -
‘장미란씨 등 실종’ 제주 경찰 구속영장 신청… 셀프 종결 2건 수사 확대
2026-08-24 서울신문 -
[사설] 같은 경찰이 실종 두 건 ‘암장’… 수사권 독점 후엔 어쩌나
2026-08-24 서울신문 -
그 경찰, 또 멋대로 ‘사건 종결’… 제주 60대 시신으로 돌아왔다
2026-08-24 서울신문 -
[속보] 60대 남성 실종 처리 담당 경찰 “실종자가 경찰관 만나기를 거부했다”며 사건 해제 처리
2026-08-23 서울신문 -
“아버지 살릴 시간 없었나, 백골이 될 때까지 뭐했나”… 실종 51일 만에 숨진 60대 유족들 ‘비통’
2026-08-23 서울신문 -
장미란씨 실종사건 담당 경장, 60대 실종자도 ‘판박이’ 셀프 종결… 국수본, 제주경찰청 방문 ‘질책’
2026-08-23 서울신문 -
[단독] 7월 2일에도 또다른 실종사건 셀프 종결… ‘장미란씨 실종’ 해제 처리 경찰관 긴급체포
2026-08-22 서울신문 -
제주 실종 안일 대응 논란에…경찰, 단독 종결 막는 ‘관리자 승인제’ 도입
2026-08-21 서울신문 -
[종합] “제주 실종자 장미란씨 휴대전화엔 경찰과 통화내역 없었다”
2026-08-20 서울신문 -
경찰이 연락됐다며 ‘허위 보고’…장기 실종자 ‘37세 장미란씨’ 가족이 공개
2026-08-19 서울신문 -
“야 신고해”…술에 취한 채 병원에서 행패 부린 女 경찰
2026-06-25 서울신문 -
“코인 투자해 고수익”…동료·지인 돈 8.8억 가로챈 경찰관 실형
2025-12-02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