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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중 가장 무거운… 제주실종사건 허위종결 혐의 경찰관 ‘파면’ 의결
2026-10-08 서울신문 -
AI로 허위 영상물 제작·유포자 잡고보니 현지 경찰…
2026-10-04 서울신문 -
‘제주실종사건 허위종결’ 경장 구속 기소… ‘합동심의’도 단톡방 자료 공유로 그쳤다
2026-09-18 서울신문 -
‘실종사건 허위종결’ 제주서부서 8명 전원 대기 발령… 해당 경찰은 18일 구속기소될 듯
2026-09-18 서울신문 -
檢, 실종 허위종결 제주경찰청·서부서 압수수색
2026-09-08 서울신문 -
장씨 유족측 “타살로 수사 결과 내놓으라는 게 아니다… 성의 있는 수사 해달라”
2026-09-04 서울신문 -
A 경장 ‘실종아동’ 신고 기록도 삭제… 장씨 유족측, 국가배상 청구 검토
2026-09-02 서울신문 -
“일 많아질까봐 허위종결”… 그 경찰이 덮은 실종 25건 더 있다
2026-09-02 서울신문 -
경찰 “60대 실종사건 다른 근무자가 상담·내용 알아… 탄로날까봐 삭제 안해”
2026-09-01 서울신문 -
제주 경장 추가 허위종결 10건 확인…신변 확인했는데 ‘사망’ 입력 15건
2026-09-01 서울신문 -
타살 가능성 낮다더니… 경찰 “사인 불명”
2026-09-01 서울신문 -
“국민이 경찰 지켜본다”… 제주서부경찰서 앞 ‘CCTV 풍자 광고’ 등장
2026-08-31 서울신문 -
제주 실종 30%, 그 경찰 혼자 종결했다
2026-08-31 서울신문 -
장씨 실종 담당경찰, 제주 실종사건의 30% 혼자 종결 처리
2026-08-30 서울신문 -
결국 실토한 제주 경찰 “통화했다는 건 거짓말이었다”
2026-08-28 서울신문 -
표창원 “제주 실종 사건, 타살 음모론 부추기며 선동 말아달라”
2026-08-28 서울신문 -
‘장미란 실종’ 허위 종결해 놓고… 그 경찰 ‘실종 발견 표창’ 받았다
2026-08-27 서울신문 -
‘장미란 실종’ 허위종결 경찰관, 한 달 뒤 ‘치매노인 발견’ 표창
2026-08-26 서울신문 -
[속보] “경찰, 60대 남성 ‘소재확인’ 분류 사건 종결”… 장씨 사망시점 “외출 당일 밤~새벽” 추정
2026-08-26 서울신문 -
‘실종 허위 종결’ 경찰, 60대 남성은 “소재 발견” 입력…실종 신고 298건 전수조사
2026-08-26 서울신문 -
경찰 “장미란씨 집에서 나간 밤~이튿날 오전 사이 사망 추정…타살 혐의점 없어”
2026-08-26 서울신문 -
“빚 많은 남편, 잘 지내라며 집 나가” 신고… 그 경찰이 또 묵살
2026-08-26 서울신문 -
“경찰, 가장 큰 권력… 개혁 기구 만들라”
2026-08-26 서울신문 -
장미란씨 실종 담당경찰, 사건 처리때 ‘교통사고 사상자’로 분류 삭제 정황
2026-08-25 서울신문 -
‘실종 허위 종결’ 제주 서부경찰서장 등 4명 대기발령
2026-08-25 서울신문 -
풀려나자마자 ‘줄행랑’ 제주 경찰…유족에 멱살 잡혔다
2026-08-25 서울신문 -
걸어서 5분 거리… 104일 ‘방치된 죽음’
2026-08-25 서울신문 -
‘골든타임’ 지킬 법도 없다… 성인실종 99.7% 단순 가출 처리
2026-08-25 서울신문 -
‘제주 실종 허위 종결’ 경찰 석방…법원, 체포적부심 인용
2026-08-24 서울신문 -
박지원 “경찰 죽일 수도 없고”…국힘 “보완수사권 폐지 멈추라” 맹공
2026-08-24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