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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中간첩 가짜뉴스’ 檢 보완수사 요구… 10개월째 미적대는 경찰
2026-05-05 서울신문 -
닻 올린 중수청 개청 준비단… 검사 유인책 확보가 첫 과제
2026-05-01 서울신문 -
닻 올리는 중수청 개청 준비단…과제는 ‘검찰 인력 유인책’
2026-04-30 서울신문 -
‘수사·기소 분리’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 오늘 출범
2026-04-30 서울신문 -
“피해자 반복 진술 등 2차 피해 우려… 공소유지 위해서도 檢 보완수사권 필요”
2026-04-10 서울신문 -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는 양날의 검”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워”
2026-04-03 서울신문 -
[사설] 검사 줄사직, 미제 사건 12만건… 수수방관할 일인가
2026-03-30 서울신문 -
“보완수사권, 검찰 ‘권한’ 아닌 ‘의무’… 없애기보다 정교한 통제를”[보완수사 리포트-진술 너머의 진실을 찾아서]
2026-03-26 서울신문 -
검사들 ‘타 기관 발령 조항’에 술렁… 보완수사권 마지막 뇌관
2026-03-23 서울신문 -
‘전쟁 추경’ 25조… 취약계층에 더 준다
2026-03-23 서울신문 -
[사설] 풀보다 먼저 눕는 경찰에 수사권 몰아주기, 與 책임지겠나
2026-03-20 서울신문 -
금융·성범죄 못 잡고 ‘쉬운 사건’만 기소 우려… “보완수사권 필요”
2026-03-20 서울신문 -
쪼개지는 檢… 與 주도 공소청법 오늘 처리
2026-03-20 서울신문 -
[사설] 조작기소 국조 與, 법왜곡죄·재판소원 혼돈부터 수습하라
2026-03-19 서울신문 -
‘이심정심’ 강조한 정청래… “중수청법 45조, 靑서 통편집 제안”
2026-03-19 서울신문 -
‘검사 수사 지휘’ 등 삭제… 개혁 갈등 일단락
2026-03-18 서울신문 -
[사설] 국민 편익 최우선 놓고 보완수사권 부여로 매듭지어야
2026-03-17 서울신문 -
李 “선명성 경쟁 그만”… 강경파에 ‘경고’
2026-03-17 서울신문 -
與강경파, 李 신중론에도 반발 지속… 지도부 “정부안이 당론, 3월 처리”
2026-03-11 서울신문 -
李, 또 경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 안 돼, 외과시술이 유용”
2026-03-10 서울신문 -
“기업 봐주기”vs“기소 남발 우려”… 전속고발권 이번엔 폐지될까[이슈 인사이드]
2026-03-09 서울신문 -
[사설] 여권 안에서도 엇갈리는 검찰개혁법, 국민은 불안하다
2026-03-09 서울신문 -
李 “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
2026-03-09 서울신문 -
중수청 ‘수사관’ 일원화… 공소청 ‘보완수사권’은 미뤘다
2026-02-25 서울신문 -
여당, 사법개혁 3법 원안대로… ‘법 왜곡죄’ 수정 안 한다
2026-02-23 서울신문 -
민주 “공소청에 보완수사권 안 돼… 요구권만 허용”
2026-02-06 서울신문 -
공수처 “중수청 3급 이상 공무원은 공수처, 4급 이하는 경찰이 수사” 의견 제출
2026-02-03 서울신문 -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중수청 직무 범위 경찰과 지나치게 겹쳐…국민 불편할 것”
2026-02-02 서울신문 -
與, 5일 본회의 민생법안 우선 처리… 사법개혁안은 설 연휴 이후에
2026-02-02 서울신문 -
[세종로의 아침] 검찰개혁과 두 검사 이야기
2026-01-27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