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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성의 건강칼럼] ‘무면허 명의’ 믿지 마세요
2008-06-07 서울신문 -
[단독]건보료 허위청구 이달부터 형사고발
2008-02-16 서울신문 -
현대판 화타, 견제에 희생됐나
2007-05-16 서울신문 -
[표류하는 의료법안] (하) 나도 소송겪은 의사지만…
2006-11-16 서울신문 -
주5일근무 근로자 양극화
2006-06-29 서울신문 -
‘구더기’ 당뇨성 궤양등 상처에 효과적
2006-06-19 서울신문 -
“한의약 피해 60%는 한의사 실수”
2006-06-16 서울신문 -
실체없는 복지부신고센터
2006-04-19 서울신문 -
[기고] “전문간호사 도입취지를 살리자”/박현주 대한간호협회 사무총장
2005-04-22 서울신문 -
보건의 ‘알바’ 큰코 다친다
2005-04-22 서울신문 -
법원, 의보수가 고시 무효판결
2004-11-15 서울신문 -
약대6년제 다시 암초
2004-06-26 서울신문 -
의사면허 5~10년마다 갱신 醫協 수용 의사
2004-01-26 서울신문 -
혜택은 늘리지 않고 건보료는 또 올리나?
2003-11-05 서울신문 -
서울대 신입생 20% 줄인다/2005학년부터 이공대중심 800명 감축
2003-10-10 서울신문 -
健保 직영 병원이 과당 진료비 청구 1위/ 과잉진료탓? 심사기준탓?
2003-10-07 서울신문 -
“女환자 과잉터치 성추행”
2003-08-29 서울신문 -
‘의료광고 규제’ 위헌심판 제청
2003-02-07 서울신문 -
양의사 벌침 시술 의료법 위반 판결
2002-12-10 서울신문 -
[기고] 의사 왜 존경 못받나
2002-11-01 서울신문 -
법무사시험 2문제 복수정답 인정/대법, 이의신청 검토결과 발표
2002-08-05 서울신문 -
인간복제 美자회사 조사
2002-07-25 서울신문 -
의약분업 시행 2년 빛과 그림자/ ‘藥’ ‘毒’ 엇갈린 평가
2002-07-03 서울신문 -
복지법인 의료기관 노인 무료진료 금지
2001-11-16 서울신문 -
의료보호대상자 健保혜택 年365일로
2001-11-15 서울신문 -
병의원·약국 29곳 14억 부당청구
2001-03-31 서울신문 -
[사설] 의보재정 근본대책 세우라
2001-03-15 서울신문 -
醫·政협상 어떻게 돼가나
2000-10-12 서울신문 -
의료개혁과제 토론회 “의료폐업 小兒的 집단이기”
2000-09-22 서울신문 -
[대한광장] 의료대란의 교훈
2000-09-02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