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 수원 광교 신분당선 2015년 개통
백문일 기자
수정 2008-05-20 00:00
입력 2008-05-20 00:00
정부는 19일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1회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 3조원 규모의 민자사업 6건을 추진하기로 확정했다.
개통 시기가 불확실했던 신분당선 2차구간인 정자동(분당)∼용인(흥덕지구)∼수원 이의동(광교 신도시) 12.7㎞ 구간은 2010년에 착공돼 2015년에 완공될 계획이다. 지난해 민간사업자 공고를 낸 제2영동고속도로 등 4개 사업도 올해 하반기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착공된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8-05-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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