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소라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술 마시고 차 몰다 ‘쾅쾅’…‘직위해제’ 전 산림청장 불구속 송치
2026-03-13 05:25 2분 분량 -

일가족 손발 묶고 폭행 “비밀번호 내놔”…‘진천 3인조’ 나흘만에 붙잡혔다
2026-03-13 05:01 2분 분량 -

“국민의힘 예비후보 윤석열” 눈 비비고 다시 보니…후보 맞습니다
2026-03-13 04:28 3분 분량 -

사고 내고 또 식당 갔다…이재룡 ‘술타기’ 혐의 추가 적용
2026-03-13 04:27 3분 분량 -

트럼프 “이란 테러 정권에 오늘 무슨일 생기는지 보라”
2026-03-13 03:22 2분 분량 -

“생명존중의 길, 종교계가 앞장서겠습니다”…종교계, 생명존중 선언 발표
2026-03-13 03:08 3분 분량 -

“아침 6시반 믹서기 소리에 잠 깨” 아파트에 붙은 호소문, 어떻게 생각하세요?
2026-03-13 02:47 5분 이상 -

석달만에 ‘끝물’ 된 ‘두쫀쿠’, 원조집은 “죄송합니다”…무슨 일?
2026-03-13 01:34 4분 분량 -

남탕에서 ‘불법촬영’ 4700장, 미성년자까지…범인은 세신사였다
2026-03-13 11:59 2분 분량 -

미, 한국 등 60개국 ‘강제노동 생산 수입품’ 조사…무역법 301조 근거
2026-03-13 10:59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