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만나다’… 더현대 글로벌, 佛 백화점에 광고
수정 2026-10-13 05:17
입력 2026-10-13 05:16
현대백화점 제공
현대백화점은 한국 기업 최초로 프랑스 주요 백화점인 갤러리 라파예트 파리 오스만 본점 외벽에 대형 광고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Meet Seoul’(서울을 만나다)이라는 문구를 담은 이번 광고는 현대백화점의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이 갤러리 라파예트에서 유럽 첫 팝업스토어를 여는 것을 기념해 설치됐다. 광고는 오는 21일(현지시간)까지 걸린다.
현대백화점 제공
2026-10-13 B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현대백화점이 갤러리 라파예트에서 진행하는 사업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