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되는 옛 유유산업 공장·광주극장
수정 2026-10-13 01:01
입력 2026-10-13 01:01
국가유산청 제공
국가유산청은 건축가 김중업이 설계한 1950년대 제약 분야 산업시설인 ‘구 유유산업 안양공장’(왼쪽), 1935년 조선인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출발한 ‘광주극장’(오른쪽) 등 4곳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등록 예고 유산에는 제주 서귀포의 ‘제주 모슬포 알뜨르비행장 일제 비행기 격납고’, 대전 중구 ‘구 대전공회당’이 포함됐다.
국가유산청 제공
2026-10-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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