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입은 49층 주거 명소… 안산 더블 생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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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수정 2026-10-13 00:57
입력 2026-10-13 00:57

GS건설
아르뮤제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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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아르뮤제자이’ 스케치컷. 단지 곳곳에 예술 조형물을 설치하고 유명 작가의 작품을 배치해 주거공간을 하나의 갤러리처럼 꾸몄다. GS건설 제공
GS건설 ‘아르뮤제자이’ 스케치컷. 단지 곳곳에 예술 조형물을 설치하고 유명 작가의 작품을 배치해 주거공간을 하나의 갤러리처럼 꾸몄다.
GS건설 제공


GS건설은 경기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옛 홈플러스 안산점 부지에 들어서는 ‘아르뮤제자이’를 분양한다.

아르뮤제자이는 지하 6층~지상 49층, 6개동으로 조성된다. 공동주택 4개동 984가구와 오피스텔 2개동 370실 등 총 1354가구 규모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99·104㎡로, 오피스텔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공급된다.

단지는 성포동과 중앙동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중앙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발 KTX와 GTX-C 등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른 교통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인근에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NC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있으며 노적봉공원, 노적봉인공폭포공원, 성호공원, 단원조각공원 등 녹지공간이 가깝다. 성포예술광장, 김홍도미술관 등 문화시설도 인접했다.

단지 내에는 사우나, 스크린골프, 퍼팅시뮬레이터, 피트니스, 스카이라운지와 중·석식 다이닝 서비스 등을 갖춘 커뮤니티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아르뮤제자이는 예술을 접목한 단지 설계를 적용한다. 단지 곳곳에 예술 조형물을 설치하고 유명 작가의 작품을 배치해 주거공간을 하나의 갤러리처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홍보관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36-1에 있다.

허백윤 기자
세줄 요약
  • 안산 성포동 옛 홈플러스 부지 분양
  • 49층 1354가구, 아파트·오피스텔 구성
  • 예술 조형물·커뮤니티 갖춘 갤러리형 단지
2026-10-1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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