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들 근육 회복, ‘셀렉스 프로핏’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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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이 기자
김현이 기자
수정 2026-10-12 01:43
입력 2026-10-11 17:02
세줄 요약
  • 운동 증가에 맞춘 단백질 섭취 필요
  • 식사량 감소 시 근육 회복 영양 부족
  • 셀렉스 프로핏, 상황별 제품군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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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셀렉스 프로핏 스포츠 WPI 드링크’ 3종. 매일유업 제공
매일유업 ‘셀렉스 프로핏 스포츠 WPI 드링크’ 3종.
매일유업 제공


선선한 날씨에 러닝이나 등산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지만 건강한 몸은 운동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근육에 자극을 주는 것이 운동이라면 식단은 그 변화를 돕는 필수 재료다. 특히 체형 관리를 위해 식사량을 줄이면 열량뿐만 아니라 근육 회복에 필요한 단백질까지 부족해지기 쉽다. 따라서 성공적인 체중 조절을 원한다면 운동량 증가에 맞춰 단백질 섭취 전략도 함께 점검해야 한다.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성인의 하루 단백질 권장량은 체중 1㎏당 0.8~1.0g이다. 체중 60㎏인 성인 기준 최소 50~60g이 필요하며, 운동량을 늘렸다면 이보다 더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달리 단백질은 체내에 저장되지 않으므로 매일 꾸준히 나눠 먹는 전략이 중요하다.

매일유업의 단백질 브랜드 ‘셀렉스’는 개인의 운동 강도와 일상 식습관에 맞춘 ‘프로핏‘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중·고강도 운동 직후에는 흡수가 빠른 WPI(분리유청단백질) 기반 제품이 적합하다. 대표 제품인 ‘셀렉스 프로핏 스포츠 WPI 드링크(330㎖)’는 100% 분리유청단백질과 BCAA 6200㎎을 담아 운동 후 텁텁함 없이 깔끔하게 마실 수 있다. 더 고함량을 원한다면 단백질 45g과 BCAA 7800㎎을 함유한 ‘스포츠 와일드 초코(350㎖)‘가 대안이다.

일상적인 단백질 섭취를 원한다면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담은 ‘셀렉스 프로핏 드링크’가 어울린다. 완만하게 소화·흡수되어 식사 간격이 벌어지는 시간대에 마시기 좋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단백질은 한 번에 몰아 먹기 어려운 영양소인 만큼 식습관과 운동 강도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도록 라인업을 세분화했다”고 밝혔다.

김현이 기자
2026-10-12 C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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