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리베라토, 1회부터 홈런포로 시작 [PO 2차전]

박성국 기자
수정 2025-10-19 14:41
입력 2025-10-19 14:41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가 1회 첫 타석부터 홈런포로 대전의 가을을 깨웠다.
리베라토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 중인 2025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서 삼성 선발 최원태로부터 좌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퍼 올렸다.
0-0으로 맞선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리베라토는 최원태의 시속 145㎞ 2구째 직구가 스트라이크존 한복판으로 방망이를 힘차게 돌렸고, 비거리 120m짜리 홈런을 그렸다.
경기는 3회 초 현재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를 선발로 올림 한화가 1-0으로 앞서 있다.
대전 박성국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