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호주行… 감독계약 임박
김성수 기자
수정 2005-07-22 00:00
입력 2005-07-22 00:00
히딩크 감독은 이날 오전 숙소였던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체크아웃한 뒤 피스컵 조직위원회에 행방을 알리지 않고 인천공항으로 향한 다음 오후 3시35분 시드니행 캐세이퍼시픽(CX411) 항공기에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히딩크 감독의 호주대표팀 감독 취임이 임박한 것으로 관측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5-07-2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