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혁신성장 투어와 함께하는 2021 기업애로해결박람회’
한찬규 기자
수정 2021-09-06 16:13
입력 2021-09-06 16:11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에게 실질적 맞춤형 지원을 위한 국내외 판로 확대 중심의 행사로 개최된다. 대·중소기업 혁신기술 구매상담회, 비대면 수출상담회, 기업애로 종합상담 및 채용오픈 스튜디오 등 4개 존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삼성, 현대, SK, LG, 롯데, 포스코, 한화, 신세계 등 다양한 분야의 대기업·중견기업·공공기관 99개 사가 수요처로 참여하는 ‘대·중소기업 혁신기술 구매상담회’와 해외 12개국 33개 사가 바이어로 참여하는 ‘비대면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또 대구시와 기업지원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기업애로 종합 상담부스 운영’, 지역의 우수한 기업들의 채용정보를 청년들에게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채용 오픈 스튜디오’, 지역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는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회’ 등 지역기업들의 여러 고민 해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인재도시 건설, 산업구조 혁신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