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란 풍경’
수정 2021-04-12 10:53
입력 2021-04-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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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세상이 된 형산강12일 경북 포항시 남구 유강리 형산강 주변이 노란 유채꽃으로 물들어 있다. 형산강 유채꽃 군락지는 연일대교에서 옛 효자 검문소까지 약 3km이며 4월 초부터 5월 초까지 장관을 이룬다. 2021.4.12/뉴스1 -
유채꽃 향기 가득12일 경북 포항시 남구 유강리 형산강 주변이 노란 유채꽃으로 물들어 있다. 형산강 유채꽃 군락지는 연일대교에서 옛 효자 검문소까지 약 3km이며 4월 초부터 5월 초까지 장관을 이룬다. 2021.4.12/뉴스1 -
지금 포항은 유채꽃 세상12일 경북 포항시 남구 유강리 형산강 주변이 노란 유채꽃으로 물들어 있다. 형산강 유채꽃 군락지는 연일대교에서 옛 효자 검문소까지 약 3km이며 4월 초부터 5월 초까지 장관을 이룬다. 2021.4.12/뉴스1 -
유채꽃길 따라12일 경북 포항시 남구 유강리 형산강 주변이 노란 유채꽃으로 물들어 있다. 형산강 유채꽃 군락지는 연일대교에서 옛 효자 검문소까지 약 3km이며 4월 초부터 5월 초까지 장관을 이룬다. 2021.4.12/뉴스1 -
유채꽃으로 뒤덮힌 포항 형산강12일 경북 포항시 남구 유강리 형산강 주변이 노란 유채꽃으로 물들어 있다. 형산강 유채꽃 군락지는 연일대교에서 옛 효자 검문소까지 약 3km이며 4월 초부터 5월 초까지 장관을 이룬다. 2021.4.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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