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2사단 탈영병 생포, 가족과 대화 중 옆구리 쏴…“의식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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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23 15:35
입력 2014-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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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한 군 장병들이 22일 강원 고성군 일대에서 총기 난사 후 탈영한 임모 병장을 찾기 위해 차량 검문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무장한 군 장병들이 22일 강원 고성군 일대에서 총기 난사 후 탈영한 임모 병장을 찾기 위해 차량 검문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속보] 22사단 탈영병 생포, 가족과 대화 중 옆구리 쏴…국방부 “의식은 있어”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에서 총기를 난사한 뒤 탈영했던 임모(22) 병장이 생포됐다. 임 병장은 23일 오후 2시 44분 자수를 권유하는 아버지와 형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스스로 옆구리를 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을 입은 채 생포된 임 병장은 현재 국군강릉병원으로 후송 중이다.



국방부는 “임 병장이 자살을 시도했지만 미수에 그쳤고 현재 의식이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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