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복지부와 ‘다문화 언어교실’ 협약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4/03/2009040302903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4-03 02:16 입력 2009-04-0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국토지공사(사장 이종상)는 2일 서울 동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보건복지부와 ‘다문화 언어교실’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공사는 전국 11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언어교실을 설치하고 교육에 필요한 교구재를 기증하게 된다. 2009-04-0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