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플러스] 병역특례비리 2명 추가 영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05/23/2007052300902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5-23 00:00 입력 2007-05-23 00:00 병역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 김회재)는 22일 자신이 운영하는 특례업체에 아들을 불법 채용해 복무하게 한 모 방송사 사외이사 겸 학교법인 J재단 전직 이사장 박모(66)씨와 P테크놀로지 대표 김모(38)씨 등 2명에 대해 병역법 위반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07-05-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