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네이트게임 접속때 해킹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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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9-09 00:00
입력 2005-09-09 00:00
포털사이트 네이트가 해킹돼 게임 ID와 비밀번호를 빼가는 악성코드가 설치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주의가 요구된다.8일 네이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네이트의 뉴스정보 코너가 해킹당해 게임사이트 접속때 ID와 비밀번호를 빼가는 악성 코드인 ‘트로이목마’가 설치됐다. 이 코너에 접속하면 숨겨졌던 트로이목마가 PC에 설치돼 다른 게임 사이트에 접속할 때 입력하는 ID와 비밀번호가 몰래 빠져나간다. 지오트 관계자는 “최신 보안패치를 내려받고 백신 프로그램도 최신판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05-09-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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