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2/22/20050222007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2-22 07:32 입력 2005-02-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교육 개방은 외국 교육산업이 국내 부유층을 상대로 ‘교육 장사’를 가능하게 해줄 것이다.-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이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교육기관 설립 특별법은 외국자본과 부유층의 환심을 살 수는 있겠으나 국민의 교육권과 국익을 훼손하는 악법이므로 법안 처리를 저지하겠다.”며- 2005-02-2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