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2/11/20050211007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2-11 06:28 입력 2005-02-11 00:00 남한이 주적 표현 대신 사용하기로 한 ‘가장 핵심적인 적’이나 ‘실체적인 군사 위협’ 표현은 동족을 적대시한 ‘제2의 주적’ 개념이다.-북한의 내각기관지 민주조선이 “남한이 진심으로 남북관계 개선을 바라고 6ㆍ15 공동선언의 순조로운 이행을 원한다면 표현이나 바꾸는 놀음을 걷어치워야 한다.”며- 2005-02-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