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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찰료 내리고 입원료 올린다
2002-10-29 서울신문 -
병원 수익활동 내년 허용
2002-10-23 서울신문 -
진료비 뻥튀기 심각, 동네의원 45곳중 43곳 적발
2002-10-02 서울신문 -
의약분업후 동네의원 4곳중 1곳 진료비 수입만 月3천만원
2002-04-22 서울신문 -
17일 의료대란 오나
2002-04-15 서울신문 -
[사설] 의사 총파업 명분없다
2002-04-13 서울신문 -
흔들리는 의료체계/ (하)대책
2002-03-25 서울신문 -
흔들리는 의료체계/ (상)실태
2002-03-22 서울신문 -
동네의원 수입 13% 늘었다
2002-03-13 서울신문 -
동네의원 소득 부익부 빈익빈
2002-03-09 서울신문 -
동네의원 또 휴·폐업 조짐
2002-03-08 서울신문 -
집중취재/ 의약품 리베이트 여전
2002-03-02 서울신문 -
[실패 대탐구] 제3부 실패자산을 공유하자 (5)흔들리는 의료정책
2002-02-25 서울신문 -
희귀난치병 의료비 경감
2002-02-19 서울신문 -
집중취재/ ‘바가지’선택진료제
2002-01-11 서울신문 -
의약품 500억어치 폐기 위기
2002-01-07 서울신문 -
동네병원 의료수가 원가보다 23% 높아
2001-12-13 서울신문 -
동네병원 의약분업후 건보급여비 24%늘어
2001-12-12 서울신문 -
두통 왜 생기나/ 찌릿찌릿 아픈 머리 얕보단 ‘큰코 다쳐’
2001-11-26 서울신문 -
[의약분업 대수술하라] 1.의약분업 이대론 안된다
2001-11-20 서울신문 -
중·소병원도 특정과목 진료 허용
2001-10-20 서울신문 -
야간진료비 허위청구 많다
2001-09-22 서울신문 -
항생제 오남용 주범 동네의원
2001-09-08 서울신문 -
‘메디칼’ ‘의료센터’등 병원이름 헷갈린다
2001-09-06 서울신문 -
동네의원 처방률‘껑충’
2001-07-27 서울신문 -
‘민간 의료보험’ 인기
2001-06-04 서울신문 -
[편집자문위원 칼럼] 소박한 이야기가 주는 교훈
2001-05-01 서울신문 -
동네의원 사상 첫 2만개 돌파
2001-04-24 서울신문 -
1인 한해16회 병원간다
2001-04-04 서울신문 -
“진료수가부터 낮춰야”
2001-03-19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