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 사상 첫 2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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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4-24 00:00
입력 2001-04-24 00:00
의약분업 이후 수입증가에 힘입어 동네의원이 급증,의원숫자가 사상 처음으로 2만개를 넘어섰다.

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요양급여 청구 의원수는 의약분업 이전인 지난해 2·4분기 1만9,332개,3·4분기1만9,340개였다가 의약분업 이후인 4·4분기에 1만9,688개로 전분기 대비 1%(348개소) 증가했다.이어 올해 1·4분기에도 2만256개로 다시 2%(568개소) 늘어났다.



이에 따라 전체 급여비 중 의원이 차지하는 비중도 99년 37.1%에서 지난해 11∼12월 46.9%로 10%포인트 가까이 높아졌다.

김용수기자
2001-04-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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