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문경근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죽은 사람·유령회사 싹 쳐냈다”…美 재무부, 북한 ‘핵 조달 꼼수’ 가면 벗겼다
2026-07-28 11:44 4분 분량 -

카스피해에 꽂힌 드론 1발…‘러·이란 혈맹’ 약점 파고든 젤렌스키의 승부수
2026-07-28 10:15 4분 분량 -

흉기로 아내 살해한 70대 구속… 범행 후 자해
2026-07-27 11:59 1분 분량 -

“계속 폭격해 봤자 무의미”…미군 실세 사령관이 트럼프에 던진 뜻밖의 건의
2026-07-27 11:00 4분 분량 -

李 대통령 지지율 소폭 하락 46.3%…민주 41.3%·국힘 40.6%
2026-07-27 09:10 3분 분량 -

조국, ‘소주 인증샷’ 논란에 “와인·소주 다 마셨다”
2026-07-27 08:34 2분 분량 -

“1회 35만원” 청담동 의사의 ‘수면마취 장사’…마약 불법 투약에 성범죄까지
2026-07-27 07:38 2분 분량 -

“남편은 소아성애자”…美 인플루언서 남편에게 피살
2026-07-27 06:50 2분 분량 -

“선거 기탁금 막막” 울먹였던 與 청년 후보…테슬라 신차 구입했다
2026-07-23 05:22 2분 분량 -

무기 탑재만 34톤·초음속 침투… 이란 밤하늘 뒤흔든 ‘죽음의 백조’ 위력
2026-07-23 04:33 4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