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더민주, ‘컷오프’ 문희상·백군기 의원 구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politics/2016/03/21/20160321500034 URL 복사 댓글 0 허백윤 기자 수정 2016-03-21 10:18 입력 2016-03-21 10:18 이미지 확대 문희상 의원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했던 문희상(5선·경기 의정부갑) 의원과 초선 비례대표 백군기(경기 용인갑) 의원이 구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21일 알려졌다.더민주 비대위는 20일 비공개 회의에서 문 의원과 백 의원을 구제하기로 하고 각자의 지역구에 전략공천하기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