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임무 완수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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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23 18:23
입력 2015-08-2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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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도발에 따른 한반도 긴장 고조 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고위급 접촉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무장한 장병들이 군용 트럭으로 파주시 통일대교를 건너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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