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카페] 유시민 “손학규 상대는 나”
수정 2004-07-14 00:00
입력 2004-07-14 00:00
유 의원의 또다시 ‘튀는’ 발언은 “한나라당 분들과 조선·동아 분들이 이성이 마비돼 행정수도 이전을 반대하는 줄 알았더니,정략적으로 치밀하게 공세를 하는 것 같다.수도이전 문제를 공격,영남표와 수도권을 확보해서 대선에서 이기려고 골몰하고 있다.”고 주장한 뒤에 나온 것이다.
그는 또 “서울시장은 열린우리당 김영춘 서울시지부장하고 성실히 대화할 것을 촉구한다.”고 비꼬았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2004-07-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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