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옥정중앙역 바로 앞… 대형 평형 눈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수정 2026-10-13 00:58
입력 2026-10-13 00:58

대방건설
옥정중앙역 디에트로 Ⅱ

이미지 확대
대방건설이 경기 양주시 옥정신도시에 짓는 대형 주거형 오피스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Ⅱ’ 조감도. 대방건설 제공
대방건설이 경기 양주시 옥정신도시에 짓는 대형 주거형 오피스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Ⅱ’ 조감도.
대방건설 제공


대방건설이 경기 양주시 옥정신도시에 짓는 대형 주거형 오피스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옥정중앙역(가칭·예정) 바로 앞에 위치한 알짜 초역세권 단지다. 양주시와 단지를 잇는 지하철역 연결통로 협약이 체결돼 향후 외부 도로를 거치지 않고 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동선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덕정역을 잇는 덕정옥정선 사업도 추진 중이어서 향후 GTX-C 환승을 통한 서울 접근성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전용면적 119㎡의 대형 평형으로 구성됐으며, 타입별 약 4평 규모의 발코니가 제공돼 실사용 공간을 더욱 넓혔다. 최고 49층 높이로 조성되며, 옥정호수공원 방향 배치와 유리난간 통창 설계를 적용해 조망권을 확보했다. 단지 내에는 수영장, 사우나, 체육관 등 입주민 전용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여기에 주변으로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고 옥정 최대 학원가와 옥정호수도서관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교육 여건이 매우 우수하다.

단지 내 대규모 복합상업시설과 인근 중심상업지구의 대형마트, 영화관 등 편의시설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 양주시 옥정동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허백윤 기자
세줄 요약
  • 옥정중앙역 앞 초역세권 오피스텔 청약 접수
  • 7호선 연장·GTX-C 환승 기대, 교통 개선
  • 전용 119㎡ 대형 평형과 커뮤니티 눈길
2026-10-1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