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컨설팅그룹, 캔암 루럴 EB-5 신규 프로젝트 5세대 한정 모집
수정 2026-10-12 13:01
입력 2026-10-12 13:01
세줄 요약
- 캔암 넥스트림 루럴 브로드밴드 국내 공개
- 테라파워 관계사 사업 동시 모집 진행
- 루럴 패스트트랙·5세대 한정 수요 겨냥
US컨설팅그룹이 캔암(CanAm Enterprises)의 83차 프로젝트인 ‘넥스트림(Nextream) 루럴 브로드밴드’를 국내에 공개하고 5세대 한정 모집을 시작했다. 빌 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TerraPower) 관계사 프로젝트 모집도 함께 진행한다.
최근 미국 이민국(USCIS)의 수속 기간 단축과 현지 신분변경(Concurrent Filing) 혜택이 적용되는 루럴(Rural) 패스트트랙 프로젝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2027년 1월 최소 투자금 조정이 예정돼 있어 빠른 영주권 확보를 원하는 유학생 가정과 전문직 종사자의 문의가 이어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넥스트림 루럴 브로드밴드 프로젝트는 텍사스주 통신 소외 지역에 초고속 광통신망을 구축하는 인프라 사업이다. 농촌 지역 우선 심사(Priority Processing) 대상으로, 청원서(I-526E) 접수 후 12개월 이내 승인이 기대된다.
사업비의 90% 이상을 연방정부(BEAD)와 텍사스주(BOOT II) 보조금 등 공공 자금으로 충당해 EB-5 자금 의존도는 9.3% 수준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투자자 1인당 30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고, 1순위 담보권 설정과 6000만 달러 현금 예치 의무화 등 원금 보호 장치를 갖췄다. 국내 배정 물량은 5세대 한정이다.
테라파워 관계사 프로젝트는 차세대 원자력 분야 사업으로, 미 에너지부(DOE) 지원금과 국내 대기업 투자 참여로 안정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루럴 패스트트랙 심사 대상으로 빠른 영주권 수속과 조건해지(I-829) 승인 가능성을 갖춘 사업이라는 설명이다.
US컨설팅그룹 관계자는 “캔암(CanAm)은 39년 이상의 역사 동안 미국투자이민 누적 원금 상환액 및 영주권 승인 실적에서 1위를 기록 중인 대표 리저널센터”라며 “테라파워 사업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넥스트림 루럴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는 급행 심사 혜택, 대규모 정부 보조금, 강한 담보 구조를 두루 갖춘 사업으로, 국내 5세대 한정 모집인 만큼 신속한 미국투자이민 선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US컨설팅그룹은 캔암 리저널센터와 20년 이상 독점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공식 파트너사다. US컨설팅그룹 대표이자 미국변호사인 제이슨 리 대표변호사가 직접 미국투자이민 수속 전 과정을 전담하여 자금 출처 입증부터 영주권 취득까지 1:1 맞춤형 미국투자이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양승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넥스트림 루럴 브로드밴드 프로젝트의 EB-5 자금 의존도는?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