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AG LoL 대표팀, 대만 꺾고 金…한 세트도 안 내줬다

김소라 기자
수정 2026-10-02 15:38
입력 2026-10-02 15:35
‘페이커’ 이상혁이 이끄는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LoL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LoL 결승전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조별리그와 준결승·결승전까지 모든 경기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무실 세트 전승을 기록했다.
김소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대한민국 LoL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달성한 성과는?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