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롯데GRS, 한글날 맞아 한우 나눔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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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9-23 10:49
입력 2026-09-2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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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세트 쿠폰 전달식. 왼쪽부터 이혁중 롯데GRS 마케팅부문장, 민경천 전국한우협회 회장, 박찬욱 희망친구 기아대책 본부장. 전국한우협회 제공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세트 쿠폰 전달식. 왼쪽부터 이혁중 롯데GRS 마케팅부문장, 민경천 전국한우협회 회장, 박찬욱 희망친구 기아대책 본부장. 전국한우협회 제공


전국한우협회와 롯데GRS는 1000만원 상당의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세트 쿠폰을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를 통해 이주배경 아동기관 15곳의 아동 970명이 한우불고기버거를 제공받는다.

전달식에는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과 이혁중 롯데GRS 마케팅부문장, 박찬욱 희망친구 기아대책 ESG나눔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혁중 롯데GRS 마케팅부문장은 “한글날을 맞아 언어교육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전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은 “한우농가의 따뜻한 마음을 모은 한우자조금을 통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김태곤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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