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인천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10월 입주 예정
수정 2026-09-17 16:02
입력 2026-09-17 15:52
세줄 요약
- 10월 입주 앞둔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 사전점검 완료, 특화 설계와 조경 호응
- 지하주차·커뮤니티·역세권 입지 강점
제일건설㈜이 인천 검단신도시 일원에 공급한 주거단지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가 오는 10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제일건설에 따르면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인천검단 AB20-1BL)’는 지난 7월 입주자 사전점검 절차를 이미 마쳤다. 단지는 주거 브랜드 ‘제일풍경채’의 특화 설계와 친환경 조경 구성을 갖춘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사전점검 당시 현장을 둘러본 입주 예정자들 사이에서는 맞춤형 공간 설계, 다채로운 커뮤니티 공간, 외부 조경 환경을 두고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까지 총 8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84㎡와 115㎡ 두 가지 주택형으로 나뉘며, 총 610세대 규모다. 앞서 검단신도시 내에서 입주를 마친 2개 단지에 이어 검단 지역에 세 번째로 입주하는 ‘제일풍경채’ 브랜드 아파트다.
주차 공간은 세대당 약 1.6대 1 수준으로 여유 있게 확보했다. 아파트 주차장을 전면 지하화함으로써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안전한 보행 환경을 갖췄다. 입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독서실 등이 들어선다. 지상 조경 구역에는 커뮤니티마당과 소셜마당 등 휴게 공간과 함께 어린이놀이터를 배치해 쾌적성을 높였다.
세대 내부와 주변 환경의 경우, 전 세대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Bay 판상형 구조(일부 세대 제외)를 채택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끌어올렸다. 단지 주변에 다수의 근린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으며,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호수공원역과의 접근성이 우수해 대중교통 이용 여건도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의 입주자 사전점검 기간 동안 입주 예정자 분들이 보여주신 성원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주거 공간인 만큼 높은 만족감을 드릴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일건설은 오는 10월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를 비롯하여 ‘운정중앙역제일풍경채’와 ‘첨단제일풍경채 A2BL’, 첨단제일풍경채 A5BL’의 입주도 앞두고 있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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