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자전거 탄 견공의 미소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9-15 00:48
입력 2026-09-14 21:16
이지훈 기자
강아지가 자전거에 탄 채 출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이 가족처럼 함께하는 존재라는 인식이 자리잡으면서 이색적인 나들이 풍경도 점차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환하게 웃는 표정에서 산책에 대한 설렘과 주인의 사랑이 느껴지는 듯합니다.
이지훈 기자
2026-09-1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