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1%대 폭락에 장중 ‘6천피’도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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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수정 2026-07-28 16:40
입력 2026-07-2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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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11%대 폭락을 기록하며 장중 6,000선 아래로 내려갔다. 2026.7.28 홍윤기 기자
28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11%대 폭락을 기록하며 장중 6,000선 아래로 내려갔다. 2026.7.28 홍윤기 기자


28일 장중 코스피가 6000 아래로 하락했다. 코스피가 6000선 아래로 내려간 건 지난 4월 15일(종가기준) 이후 약 세 달 만이다.



이날 코스피는 반도체 투자심리 냉각으로 장중 낙폭을 키웠다. 오전 9시 6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오전 10시 13분엔 서킷브레이커가 걸려 20분간 거래가 중단됐다.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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