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실 굿당 ‘금성당’ 중요민속자료 지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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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3-19 00:00
입력 2008-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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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18일 서울 은평뉴타운 터에 있는 ‘금성당’과 경북 영덕에 있는 ‘화수루 및 초가까치구멍집’의 중요민속자료 지정을 예고했다.

금성당은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죽은 금성대군의 혼을 모신 굿당으로 민속 신앙과 관련된 건축물로는 수도권에서 드물게 원형이 잘 보존돼 있다.



‘화수루 및 초가까치구멍집’은 경북 유형문화재 제82호 ‘화수루’와 경북 민속자료 제2호 ‘갈천동 초가까치구멍집’을 묶은 것이다.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2008-03-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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