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인천 계양산에 국내 최대 생태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학준 기자
수정 2007-08-22 00:00
입력 2007-08-22 00:00
이미지 확대
인천 계양산에 국내에서 가장 큰 생태통로가 만들어진다. 인천시는 21일 국·시비 148억원을 들여 계양산과 철마산을 연결하는 길이 80m, 폭 100m의 아치형 구조물인 ‘징매이고개 생태통로’를 다음달 12일 착공, 내년 5월 완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통로는 계양구 계산동과 서구 연희동을 잇는 왕복 8차선의 경명로 위 12m 높이에 세워진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7-08-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