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삼성 “팀 승리로 소아암환자 도와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12/23/20061223009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2-23 00:00 입력 2006-12-2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프로농구 삼성 안준호 감독은 22일 정규경기 팀 승리당 30만원을 적립, 소아암 환자를 지원하는 새생명 지원센터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센터 서장훈은 개인 통산 1만 득점을 달성하면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2006-12-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