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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4-08 00:00
입력 2005-04-08 00:00
●매일유업은 정통 요구르트 ‘불가리아(플레인·사과 2종·파인애플 2종)’를 내놓았다. 장수국가 불가리아의 유산균 ‘불가리아균’과 전통 발효기술을 독점 공급받아 사용했으며, 모유에 함유된 ‘락토페닌’을 첨가했다고 회사측은 설명. 가격은 900원.

●농심은 생감자 스낵 ‘자연지향 땅칩 감자’를 선보였다. 신선한 생감자를 두툼하게 자른 후 올리브유 등에 튀겨 감자 본래의 맛과 영양을 살렸다.120g, 가격은 2000원.

●CJ는 ‘다시다 골드’를 새롭게 리뉴얼해 출시했다. 국내산 쇠고기에 콩 발효 추출물을 첨가해 진하고 깊은 맛을 냈다. 가격은 300g에 3600원,500g은 5600원.

●애경은 주방 세제 ‘순샘 뽀드득’을 내놓았다. 항균 효과가 뛰어나 수세미나 도마의 식중독균까지 제거하는데 효과가 있으며 아세로라 추출물이 들어 있어 피부에도 순하게 작용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1㎏들이 5100원선.

●풀무원은 글로벌 콩 브랜드‘SOGA(소가)’를 국내에 도입하고 ‘SOGA 고소한 부침두부’·‘SOGA 아삭한 콩나물’ 등을 선보였다. 가격은 800∼1500원선. 소가는 콩(SOY)과 요가(YOGA)의 합성어로, 풀무원 USA가 미국과 유럽에서 사용하고 있다.

●오뚜기 가 ‘과일과 야채 케’을 선보였다. 토마토·양파·당근 등 야채와 사과·포도·파인애플의 과일즙을 첨가했으며, 감자튀김·과자류의 소스나 탕수육·미트볼 등의 요리 재료로 쓸 수 있다. 가격은 280g 1450원,475g은 2150원이다.

●하림이 닭고기 가공제품 ‘참치킨’을 내놓았다. 닭가슴살에 육수 맛을 풍부하게 하는 면실유와 굴소스를 넣었으며, 고기 입자가 부서지지 않고 비린내가 없어 찌개나 반찬, 닭칼국수·볶음밥·미역국·샐러드를 만들 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1000∼6000원선.
2005-04-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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