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 외자도입 추진/2억6,000만달러 규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8/06/01/19980601011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8-06-01 00:00 입력 1998-06-0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조흥은행이 2억6,000만달러 규모의 외화도입을 추진하고 있다.조흥은행은 31일 외화수표를 담보로 자산담보부채권(ABS)발행을 통해 1억5,000만달러를,스위스 CSFB(크레딧 스위스 퍼스트 보스톤)은행으로부터 6,000만달러를 각각 들여올 계획이라고 발표했다.자산담보부채권의 만기는 6년,금리는 런던은행간 금리인 리보(LIBOR)에 2.7%를 더한 수준이다.홍콩 상하이은행이 주간사를맡는다. 1998-06-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