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단기차입금/2조5천7백억원/장기침체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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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6-07 00:00
입력 1991-06-07 00:00
증권사들이 자금난에 몰려 단기차입금 규모를 늘리고 있다.

6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25개 증권사들의 단기차입금은 증권당국의 축소지시에도 불구하고 장기침체의 여파로 증가세를 지속,2일 현재 2조5천7백억원에 이르렀다.

이는 올초보다 29.1%(5천8백억원)가 늘어난 것이다.
1991-06-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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