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난개발의 대안’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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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5-27 00:00
입력 2005-05-27 00:00
미디어정책포럼과 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은 ‘뉴미디어 난개발, 그 현실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공개 세미나를 갖는다.

디지털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보다 참여민주적이고 사회문화적이며 공공적인 의의를 실현할 수 있는 미디어정책과 사업 계획을 만들어 내기 위해 기획된 세미나이다.
2005-05-2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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