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α]
수정 2004-08-20 00:00
입력 2004-08-20 00:00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의 출품작이 부산과 대구의 메가박스에서 다시 선보인다.개막작 ‘개구리의 예언’,올해 장편 그랑프리 수상작 ‘왕후심청’,우수상 수상작 ‘가야로의 귀환’등이 해운대점(22일까지)과 대구점(26∼29일)에서 상영될 예정.메가박스의 인터넷 홈페이지(www.megabox.co.kr)에서 예매할 수 있다.1544-0600.
● 월간 영화전문지 스크린이 최근 국내 영화배우에 관한 정보를 망라한 ‘한국영화배우사전’(스크린M&B)을 출간했다.344쪽에 걸쳐 소개된 배우는 모두 459명.2000년부터 2004년까지 크고 작은 활동을 벌인 배우들을 대상으로 사진과 함께 인물평과 생년월일,데뷔작,대표작을 실었다.부록으로 192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한국영화배우 열전과 주요 매니지먼트사의 연락처 등을 곁들였다.1만 5000원.
2004-08-2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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