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총리에 메르켈
함혜리 기자
수정 2005-10-11 07:50
입력 2005-10-11 00:00
메르켈 당수는 18일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총리직에 오르며 사상 첫 여성, 최연소 총리로서 4년간 기민-기사당(CSU)연합과 사민당(SPD)의 좌우 연립 정권을 이끌게 됐다. 공영 ZDF방송은 기민-기사당 연합이 총리와 하원의장을 차지하고 사민당은 부총리겸 외무장관, 재무, 법무, 노동 등 8개의 각료직을 차지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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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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