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집값 뺨치는 10억짜리 시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9/09/09/20090909014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9-09 00:22 입력 2009-09-0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갤러리아백화점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10억3000만원짜리 ‘파르미지아니’ 손목시계 1개를 들여와 판매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지금까지 백화점에서 선보인 최고급 명품시계가 4억~5억원 선인 점을 고려하면 웬만한 아파트 한 채 값보다 비싼 이 손목시계는 국내에서 시판되는 최고가의 시계가 된다. 2009-09-0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