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현대해상손해사정 사장에 김수련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9/07/03/20090703011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7-03 00:32 입력 2009-07-0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현대해상은 2일 김수련(55) 전무를 자회사인 현대해상자동차손해사정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한성고, 고려대를 졸업한 김 대표는 현대해상 자동차보험보상본부장(상무)과 수도권보상본부장(전무) 등을 지냈다. 2009-07-0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