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中에 305만弗규모 원전기술 수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6-21 00:00
입력 2006-06-21 00:00
한국수력원자력은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핵공업 제23건설공사와 링아오 2단계 원자력발전소 1,2호기의 시공관리에 관한 305만달러 규모의 기술지원 계약을 체결한다고 20일 밝혔다.

한수원은 이에 따라 9월부터 2010년 10월까지 광둥성 링아오 2단계 원전의 1차 계통 기전공사 시공에 관한 기술자문을 맡게 된다. 링아오 2단계 원전은 중국의 10,11번째 원전으로 1호기는 2010년 12월,2호기는 2011년 8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2006-06-2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