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동원F&B사장 CJ출신 김해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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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3-09 00:00
입력 2006-03-09 00:00
동원F&B는 8일 CJ그룹에서 엔프라니 대표이사 사장을 지낸 김해관(55)씨가 사장으로 내정됐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영남대 출신으로 CJ에 입사한 뒤 식품본부 본부장, 생활화학본부 본부장, 엔프라니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
2006-03-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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