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쎄’ 9년만에 50억갑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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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0-07 00:00
입력 2005-10-07 00:00
슬림형 담배 ‘에쎄’가 출시 9년만에 판매량 1000억 개비(50억갑)를 돌파했다. 단일 담배 브랜드로는 사상 처음이다.

6일 KT&G에 따르면 9월까지 에쎄 판매량은 1006억 개비로 국민 1인당 소비량은 100갑을 넘었다. 국내 담배시장에서 에쎄의 시장점유율도 지난해 30.2%에서 9월 중 31.3%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2005-10-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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