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새 광고]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는 뭔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4/11/30/20041130027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1-30 00:00 입력 2004-11-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여자들에게 ‘작업’을 걸던 남자에게 애인의 전화가 온다.“내일 시험이라 공부하고 있지.”라고 거짓말을 하자 휴대전화가 ‘삐’하고 울린다.“나도 보고 싶지.” “사랑한다니까.” 거짓말이 계속될수록 삐 소리도 자꾸 커진다. 거짓말 탐지 서비스다.KTF의 새 광고는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하고 있다. 2004-11-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