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목적지 전화번호 검색’ 서비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4/10/08/20041008019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0-08 00:00 입력 2004-10-0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KTF는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케이웨이즈 전용 휴대전화에 목적지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는 ‘목적지 전화번호 검색’ 서비스를 7일 시작했다.이 서비스는 KT 114 안내에 등록된 1200만개의 전화번호를 활용,전화번호만 입력하면 휴대전화 화면에 목적지로 가는 지도와 함께 경로를 안내한다. 2004-10-08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