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공고 교사·학생 20명 日연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9-06 07:27
입력 2004-09-06 00:00
서울특별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이사장 이충원)은 5일 “국내 기술자를 키우고 우리 인쇄 산업의 발전을 위해 5일간의 일본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생은 서울공업고등학교와 서울북공업고등학교 인쇄과 교사 및 학생 20명으로 구성됐다.일본 히로시마 미아라 소재 인쇄기계 제작사인 미쓰비시를 견학한다.

이번 연수는 서울특별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미쓰비시 인쇄기계사업부,미쓰비시 한국대리점인 영우피엠에스㈜와 공동후원으로 이뤄졌다.
2004-09-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